디지털성범죄
몸캠피싱·불법촬영물·딥페이크 피해자의 영상·이미지가 퍼지지 않도록 유포를 막고 삭제·추적하는 피해 대응 사업입니다.
공식 이력 보기 →디지털성범죄 대응, 정보보안, AI Safety — 세 개의 축으로 사업을 운영합니다. 2014년 몸캠피싱 대응 현장에서 시작한 경험이 정보보안과 AI Safety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몸캠피싱·불법촬영물·딥페이크 피해자의 영상·이미지가 퍼지지 않도록 유포를 막고 삭제·추적하는 피해 대응 사업입니다.
공식 이력 보기 →화이트해커 관점으로 모바일·네트워크·AI Agent 인프라의 취약점을 선제 진단하고 침해에 대응하는 기업·시스템 보안 사업입니다.
공식 기술 보기 →KAIST 공동 딥페이크 사전예방 연구를 기반으로 범위를 넓혀가는 신규 사업 영역입니다.
사업 범위 보기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가해자들이 접근에 쓰는 앱은 계속 바뀌었습니다. 라바웨이브가 대응 현장에서 직접 축적한 이동 경로입니다.






정밀 분석 시스템, CS 시스템, 라바 스캐너가 피해자의 영상·이미지 유포를 찾아 막고 지우는 하나의 대응 프로세스로 이어집니다.
악성 파일·APK 역분석으로 피해 영상을 정밀 분석하고, 가상 데이터 기반으로 추가 유포를 막으며, 웹·SNS 크롤링과 DNA·키워드 필터링으로 재유포를 탐지·추적합니다. 모든 과정은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둡니다.
※ 아이콘은 해당 시기에 접근 경로로 자주 확인된 서비스 유형을 나타냅니다. 해당 서비스 자체가 범죄와 관련되어 있다는 뜻이 아니며, 장면 속 아이콘은 원본 로고가 아니라 유형을 연상시키도록 변형한 그래픽입니다.
피해자 대응이 아니라 기업과 시스템을 지키는 사업입니다. 화이트해커 관점으로 모바일·네트워크는 물론 AI Agent 인프라 방어까지 넓혀가며, 화이트해커 관점으로 모바일·네트워크 인프라의 취약점을 선제 진단합니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딥페이크 사전예방 기술을 공동 연구하며, AI를 쓰는 조직이 마주할 위험까지 대응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명령을 가로채 AI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게 만드는 공격을 걸러냅니다.
AI가 학습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내부 데이터가 밖으로 새지 않도록 막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허용된 권한을 벗어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