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웨이브 X 경찰청] 라바웨이브가 경찰청과 함께 딥페이크 대응의 '기술적 표준'을 선보입니다.
라바웨이브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공동 개발한
딥페이크 예방 기술을 경찰청에서 공개합니다.
Apr 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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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이 선택한 라바웨이브의 기술력안녕하세요.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기업 라바웨이브입니다.
매년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입니다. 올해 라바웨이브는 이 의미 있는 날을 맞아, 대한민국 경찰청과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국가기관이 선택한 라바웨이브의 기술력
최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라바웨이브는 이러한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사진이 딥페이크 영상으로 변조되는 것을 사전에 막아주는 딥페이크 예방기술을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ECRM)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이는 라바웨이브의 고도화된 기술력이 국가 수사 기관을 통해 검증받고, 공익을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본 기술은 라바웨이브와 카이스트 사이버 보안연구센터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기술로, 앞으로도 생성형 AI 발전에 발맞춰 방어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금 바로 경찰청 ECRM에서 체험해 보세요!
디지털 범죄는 사후 조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이 최선입니다.
운영 기간: 2026년 4월 2일 ~ 4월 30일
체험 내용: 딥페이크 탐지 및 변조 방지 기술 시연
접속 방법: 경찰청 ECRM 사이트(ecrm.police.go.kr) 팝업 및 공지사항 확인
디지털 범죄 대응 1위 라바웨이브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딥페이크 없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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